▲키자니아 서울(송파구 잠실3동 위치)의 <초록 지구를 지키는 약속, 키자니아의 숲> 앞에서 어린이들이 “생활 속 탄소발자국 줄이기” 실천을 다짐하고 있다. 키자니아 서울이 ‘탄소발자국을 줄여요!’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한 <초록 지구를 지키는 약속, 키자니아의 숲>은 오는 5월 말까지 만나볼 수 있다.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송파구 잠실3동 위치)이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그리너 월드-탄소발자국을 줄여요!” 환경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그리고 캠페인과 관련해 5월말까지, <초록 지구를 지키는 약속, 키자니아의 숲>을 선보인다.

<초록 지구를 지키는 약속, 키자니아의 숲>은 키자니아 서울이 발표한 ‘탄소발자국 줄이기’ 생활 수칙 4계명을 각각 반영해 만든 개별 정원의 조합으로 탄생됐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키자니아 캐릭터가 실제 숲을 가꾸는 것 같이 꾸며진 <키자니아의 숲>에는 꽃, 다육식물, 묘목 등이 한데 모여 있어 실내 테마파크에 싱그러운 봄 향기를 더해준다.


또 키자니아 서울은 “탄소발자국을 줄여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15일부터 서울메트로와 함께하는 <지하철타Go, 키자니아로 Let’s Go>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5월 31일까지 계속되며, 지하철 이용 고객은 1만원 할인권을 증정 받게 된다.

또 매일 선착순 100명(회 당 5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용 나만의 포토 T-money 교통카드를 현장에서 제작해주는 이벤트도 5월 1일부터 6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키자니아 서울은 4월 한 달 간 “탄소발자국을 줄여요!” 캠페인으로 ▲씨드 페이퍼(종이 씨앗) 패키지 상품 판매 ▲키자니아 텀블러, 컵 소지/구매 고객 대상 아메리카노 교환권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


키자니아 서울의 ‘그리너월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kidzan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키자니아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