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시 슬립온
영국 슈즈 브랜드 락피쉬(ROCKFISH)에서 2014 봄, 여름 시즌을 맞아 젤리슈즈 보니(BONNIE)와 레이시(LACY)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락피쉬는 국내에서는 러버부츠로 유명한 브랜드.
이번데 출시된 레이시(LACY) 슬립온은 젤리슈즈에서 느낄 수 있는 글리터 컬러감은 물론 슬립온 특유의 심플함이 강조된 제품이며, 보니(BONNIE) 옥스퍼드 슈즈는 여성스럽고 캐주얼 한 디자인으로 소프트한 컬러감과 리본타입의 슈레이스가 러블리한 느낌을 주는 아이템이다.
또한 PVC 소재로 비 오는 날에도 자유로운 착화가 가능하며 소재의 특성상 그 무게감이 가벼워 간절기 아이템으로 적절하다는 업체 측 설명.
한편 락피쉬 젤리슈즈는 공식 사이트 레디샵(http://www.redy.co.kr)을 비롯한 대형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30여 개의 락피쉬 오프라인 매장, 그리고 어라운더코너 등 주요 편집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젤리 옥스포드
<이미지제공=락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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