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간된 ‘새우눈 가족’은 눈이 작아 라고 놀림 받는 강지가 주인공으로 바자회 때 자기 얼굴을 그린 호떡을 만들어 팔면서 저마다의 개성을 발견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아름다움의 기준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 3~4학년 군의 ‘국어1-나’의 8단원 ‘마음을 전해요’, 통합 교과 1~2학년 군의 ‘나2’의 1단원 ‘나의 몸’과 연계해 독후활동이 가능하다는 출판사 측의 설명.
김주한 좋은책어린이 편집장은 “텔레비전이나 게임, 스마트폰 등 각종 영상물에 밀려 아이들이 책 읽기를 멀리하는 요즘 저학년문고 시리즈가 60권까지 이어졌다는 점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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