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상점퍼가 화사해지고 있다. 캐주얼하기만 했던 야상점퍼가 컬러와 디자인이 다양해지는 것은 물론 로맨틱하고 걸리시한 아우터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봄을 맞아 밝은 핑크 빛으로 물든 야상점퍼는 다양한 이너와도 조화를 이뤄 웨어러블하게 활용할 수 있다.

▶스타일링 : 감각적인 파스텔핑크, 그레이 ‘톤인톤 스타일링’


가수 겸 배우 다솜(공들임 역)이 지난 4월 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111회에서 그레이, 핑크 컬러 배색 야상점퍼를 선보였다. 다솜은 여기에 그레이 이너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톤 다운돼 차분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야상점퍼의 소매 부분의 와펜 장식과 등판의 감각적인 컬러 배색이 돋보였다.




▶브랜드&가격 : 다솜이 선보인 야상점퍼는 ‘써스데이아일랜드’ 제품으로 가격은 17만 원대이다.


<사진=KBS1 ‘사랑은노래를타고’, 써스데이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