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글로벌 뮤즈 미란다커와 국내 모델 윤은혜의 뜻 깊은 만남이 이루어져 명동 일대를 들썩이게 했다.
아날 미란다 커는 15FW시즌 핫 아이템인 린다백에 스와로브스 장식이 더해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포토 타임을 갖는 등 팬 층 및 소비자들에게도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리포트] ①'10조 밸류' 무신사, 중국서 글로벌 무대 준비
[S리포트] ②구글·아마존 '별' 뭉쳤다… 무신사 'C레벨 어벤져스'
[S리포트] ③K패션, 무신사 타고 '수출 고속도로' 질주
[S리포트] ④'K베이직' 무신사 스탠다드, 세계를 겨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