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가 지난 11일(월) 경기도 오산에 소재한 본사에서 고객 참여형 웹툰 공모전 ‘내가 만드는 교촌 법칙’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대상 수상자 김용진씨를 비롯해 2등 수상자인 신선경씨, 장대희씨가 참석했다.
프랜차이즈 치킨 창업 브랜드인 '교촌치킨'은 지난 2015년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고객 참여형 웹툰 공모전을 진행했다. 교촌치킨 또는 치킨과 관련된 다양한 법칙을 주제로 총 305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수상자는 대상 100만원(1팀), 교촌상 50만원(2팀), 작가상 50만원(2팀), 밥상 50만원(2팀) 등 총 7개 팀이 선정됐다.
▲ 치킨 창업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지난 11일(월) 경기도 오산에 소재한 본사에서 ‘내가 만드는 교촌 법칙’ 웹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김용진(대상)씨, 신선경(교촌상)씨, 장대희(밥상)씨가 수상자 대표로 참석했다. (제공=교촌치킨)
대상은 ‘교촌법칙 제 88장 릴레이의 법칙 – 교촌은 교촌을 부른다’라는 제목으로 작품을 출품한 김용진씨가 수상했다.
교촌치킨이 배달되는 모습을 보고 난 후, 치킨의 냄새를 맡고 난 후, 치킨을 주문하는 소리를 듣고 난 후 사람들이 릴레이로 교촌치킨을 주문하게 되는 모습을 그려 재미와 공감을 이끌었다.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교촌의 모습을 담아 ‘Honey to go! 세계로 통하는 달콤한 법칙!’을 출품한 신선경씨는 교촌치킨 브랜드를 작품에 잘 녹여내 ‘교촌상’을 수상했으며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장대희씨는 작품을 보고 나면 당장 주문하고 싶을 만큼 교촌치킨을 맛있게 표현해 ‘밥상’을 수상했고 역시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고객과 소통의 기회를 더욱 넓히자는 취지로 고객 참여형 웹툰 공모전을 진행했다”며 “대표적인 국민 간식이라고 할 수 있는 치킨에 얽힌 참신하고 공감되는 작품이 많았던 만큼 고객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참고 삼아 더 나은 서비스를 선보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교촌의 모습을 담아 ‘Honey to go! 세계로 통하는 달콤한 법칙!’을 출품한 신선경씨는 교촌치킨 브랜드를 작품에 잘 녹여내 ‘교촌상’을 수상했으며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장대희씨는 작품을 보고 나면 당장 주문하고 싶을 만큼 교촌치킨을 맛있게 표현해 ‘밥상’을 수상했고 역시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고객과 소통의 기회를 더욱 넓히자는 취지로 고객 참여형 웹툰 공모전을 진행했다”며 “대표적인 국민 간식이라고 할 수 있는 치킨에 얽힌 참신하고 공감되는 작품이 많았던 만큼 고객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참고 삼아 더 나은 서비스를 선보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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