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예비군 훈련장 폭발사고. /자료사진=뉴스1
울산 예비군 훈련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오늘(13일) 오전 11시47분쯤 울산시 북구 신현동의 한 군부대 예비군 훈련장에서 사병 이동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처음엔 사고로 20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지만, 알려진 바에 의하면 7명이 부상을 입었고 7명 중 5명은 화상, 1명은 다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현역 군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들은 울산 북구 시티병원과 울산대학교 병원으로 각각 나눠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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