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측은 오늘(28일) "'효리네 민박'이 2회 연장돼 9월24일 14회로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회는 스페셜 방송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스페셜 방송 구성은 현재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스페셜 방송에는 "비하인드 스토리, 미방송분 등이 포함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가수 이효리(38)와 남편 이상순(43)이 실제 본인들의 집에서 민박을 운영하며 일반인 투숙객과 함께 하는 모습을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지난 20일 방송분은 전국 기준 9.995%(닐슨코리아) 시청률을 돌파하면서 JTBC 역대 예능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어 "마지막회는 스페셜 방송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스페셜 방송 구성은 현재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스페셜 방송에는 "비하인드 스토리, 미방송분 등이 포함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가수 이효리(38)와 남편 이상순(43)이 실제 본인들의 집에서 민박을 운영하며 일반인 투숙객과 함께 하는 모습을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지난 20일 방송분은 전국 기준 9.995%(닐슨코리아) 시청률을 돌파하면서 JTBC 역대 예능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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