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한은 지난 1994년 첫 방한 이후 여덟번째 방문으로 베르베르의 개미, 뇌, 나무, 신 등 그의 독특한 시점에서 출간한 작품들은 국내에서만 총 1200만부가 판매되었다.
한편 베르베르는 이번 방한기간동안 독자들과 소통, 교류 등 상상력과 소통 주제 강연을 비롯해 총 3회 팬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리포트] ⑤오건영 단장 "고환율, 구조적 상황 때문… 급변에 유의해야"
[S리포트] ⑥조수홍 본부장 "환율 1400원대 유지… 코스피 5500 간다"
[S리포트] ⑦이진우 센터장 "환율 1400원… 코스피 최고 5089 전망"
[S리포트]①환율은 신뢰의 문제, 윤석헌 "예측 가능한 리스크 아닌 '언노운 2026' 온다"
[S리포트] ②염승환 "내년 하반기 1360원대"… WGBI·반도체가 그리는 환율 반전
[S리포트] ③김학균 센터장 "환율, 올라도 내려도 걱정… 안정이 관건"
[S리포트] ④박희찬 센터장 "환율 1500원대… 중국 경쟁력에 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