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2.3원 상승한 1188.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밤 사이 달러 약세 반영해 개장 직후 1182원까지 하락했다"면서 "다만 장 중 달러 강세반전 속에 원/달러 환율도 하락폭을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리포트] ①'10조 밸류' 무신사, 중국서 글로벌 무대 준비
[S리포트] ②구글·아마존 '별' 뭉쳤다… 무신사 'C레벨 어벤져스'
[S리포트] ③K패션, 무신사 타고 '수출 고속도로' 질주
[S리포트] ④'K베이직' 무신사 스탠다드, 세계를 겨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