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내구 대회 장면 /사진=인제스피디움
대회 메인 경기인 '인제 내구'는 2시간 동안 주행한 거리로 승부를 겨루는 내구 레이스다. 경주차 한 대에 최대 3명의 드라이버가 교대로 주행할 수 있다. 이번 시즌부터는 금호타이어가 공식 타이어 스폰서로 참여, 모든 참가 경주차는 엑스타 V730을 장착하고 경기를 치른다.
올해부터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에는 스즈키 GSX 컵과 두카티 코리아 V 컵 등 바이크 브랜드가 주최하는 경기가 함께 열린다.
배틀을 펼치며 주행 중인 KDGP 경주차 /사진=인제스피디움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의 다음 경기는 오는 6월1~2일 이틀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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