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 한화진 환경부 장관(왼쪽), 김동연 경기도지사(오른쪽)를 포함한 인사들이 1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진행된 국토교통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상생협약 체결식에 입장하고 있다.
행사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한화진(환경부) 장관 외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상일(용인), 정장선(평택) 시장과 남석우 삼성전자 DS부문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 제조담당 사장, 이한준 LH사장 등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용인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정부 및 지자체, 기업, 사업시행자 간 상생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협약 체결자리로 사전환담, 인사말, 영인 국가산단 추진현황 및 상생협약 주요내용 발표, 협약체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