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가 첫 팬미팅 개최를 앞둔 가운데, '암표' 거래까지 발생하고 있다. 사진은 나영석 팬미팅 포스터. /사진=유튜브 '채널십오야'
나영석 PD가 소속된 콘텐츠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은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십오야'에 나영석 팬미팅 관련 '암표 거래 고지문'을 게재했다.
에그이즈커밍 측은 "나영석 PD 팬미팅 티켓 예매 오픈 이후 표를 기존보다 높은 가격으로 재판매하는 암표 거래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며 "공식 예매를 제외한 개인 거래 및 불법적인 경로로 판매하거나 구매하는 불법 티켓 거래 행위 적발 시 사전 안내 없이 티켓 취소 처리될 수 있고 당일 입장이 제한될 수 있음을 안내드린다"고 경고했다.
나PD는 다음달 5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에그고등학교 4학년 9반-나영석 첫 번째 팬미팅'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에 지난 3일 이뤄진 티켓팅에서는 1200석이 1분 만에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결국 나PD는 추가 회차를 오픈해 6일까지 2일 동안 팬미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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