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광주본부세관장(오른쪽 다섯번쨰)이 식품제조 기업 한우물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본부세관 제공.
광주본부세관은 17일 김동수 광주본부세관장이 전북 김제시에 소재한 식품제조 전문기업 한우물을 방문해 원산지인증수출자 인증 등을
통해 자유무역협정(FTA)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한우물은 2006년 농산물 가공을 목적으로 설립된 농업회사법인으로 소스류, 냉동제품류 등을 생산하는 지역 대표 쌀 가공식품 기업이다.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인증을 획득했고 세계적인 기업 코스트코와 거래하면서 지난해 기준 65억원이던 수출실적이 올 10월 기준 302억원으로 늘면서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