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WINNER) 출신 남태현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최근 남태현은 개인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남태현은 해외 여행 중인 여유로운 근황을 알렸다. 익살스러운 장난스러운 표정과 함께 "뀨"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서민재의 리벤지 포르노 논란으로 한동안 SNS 활동을 멈춘 그가 4개월 만에 전한 소식에 팬들은 반가워 했다.
남태현은 지난 6월 전 여자친구인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로부터 리벤지 포르노 협박 가해자로 지목된 바 있다. 이에 남태현과 서민재는 반박과 재반박을 이어가며 치열한 진실공방을 벌였던 바 있다.
앞서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텔레그램을 통해 필로폰을 구매해 서울 용산구 소재 서씨 자택에서 함께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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