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KIA)가 브랜드 최초 픽업 트럭 '더 기아 타스만'을 공개한 가운데 29일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파크하비오에서 신차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진행 했다.
타스만은 진보한 디자인과 공간활용성, 범용성, 안전성 등 기존 픽업의 표준과 관념을 넘어서는 뛰어난 상품성을 통해 고객에게 깊이있는 경험과 삶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Dive into a New Dimension) 시키는 정통 픽업트럭이다.

특히 고객에게 일과 쉼 모두에서 필요한 것들을 손쉽게 만족시켜줄 수 있도록 혁신적인 디자인과 선도적인 기술력, 넓고 편안한 실내와 활용성 높은 적재 공간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갖춘 것이 타스만의 특징이다.


또한 기아 타스만은 가솔린 2.5 터보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 최고출력 281마력(PS), 최대토크 43.0kgf·m을 자랑하며, 완성도 높은 주행 상품성을 개발하기 위해 국내를 포함한 미국, 스웨덴, 호주, 중동 등 다양한 지역에서 4년이 넘는 개발 기간 동안 오프로드 특화 성능, 내구성, R&H(Ride & Handling),트레일링 안정성 ,도하 등 1,777종의 시험을 1만 8천 회 이상 진행했다.

한편 기아 타스만은 스노우 화이트 펄, 스틸 그레이, 인터스텔라 그레이, 시티스케이프 그린, 런웨이 레드, 오로라 블랙 펄, 그리고 신규 색상인 탠 베이지와 데님 블루 등 총 8가지 외장 색상과 오닉스 블랙, 에스프레소 브라운, 딥 그린, 딥 그린&브라운 등 총 4가지 내장 색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