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약 10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17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한히 남은 당신의 여백을 믿어 의심치 않아. 서툴지만 직접 담아본 피아노 연습 영상 :)"이라며 자신이 직접 촬영한 임창정 영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임창정이 연습하는 모습을 카메라로 담으며 애정을 드러낸 모습. 전과 다름없이 묵묵히 남편을 응원해 눈길을 끈다.


임창정은 지난 1일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일일일)를 들고 컴백했다. 지난해 4월 SG증권발 주가폭락 사태를 일으킨 주가조작에 가담했다는 의혹 이후 1년7개월 만이다.

임창정은 투자를 독려하거나 주가 조작에 가담한 적 없다며 의혹을 부인해왔다. 그는 시세 조종에 가담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지만, 최근 검찰은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