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계엄령을 선포한 4일 새벽 서울 용산 대통렬실 앞에서 경찰병력이 출입을 통제했다. /사진=뉴스1
대통령실 입구 근처 도로에 바리케이드가 설치됐다. 전날 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용산 대통령실 입구에 대한 통제가 이뤄지기 시작했다.
4일 뉴스1에 따르면 정치권에 따르면 야당은 국회 본청 정문 출입구를 책상으로 막고 있다. 야권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국회 본청을 출입하려는 군인들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