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계엄령을 선포한 4일 새벽 서울 용산 대통렬실 앞에서 경찰병력이 출입을 통제했다. /사진=뉴스1
4일 뉴스1에 따르면 정치권에 따르면 야당은 국회 본청 정문 출입구를 책상으로 막고 있다. 야권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국회 본청을 출입하려는 군인들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리포트] ①수술대 오른 '정년 연장'… 소득공백 해법 찾을까
[S리포트] ②정년 연장, '양질의 일자리' 둘러싼 세대갈등
[S리포트] ③인구 위기 골든타임 잡아야… 정년연장 힘 싣는 노동계
[S리포트] ④"기업만 부담"… 경영계, 정년연장 반대 이유
[S리포트] ⑤'소득 공백 5년'…"'호봉제 장벽' 넘을 해법 찾아야"
[S리포트] ⑥한국 직면 '정년연장' 난제, 일본은 이렇게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