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현지시각) 샤오샹천바오에 따르면 중국의 몰디브라 불리는 칭하이 둥타이 지나이얼 호수에 방문한 한 여성 관광객이 호숫가를 걸으며 사진과 영상을 남기던 중 멀리서 드론 한 대가 갑자기 돌진하더니 이 여성 얼굴을 가격했다.
중국의 몰디브라 불리는 유명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던 관광객이 드론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소후닷컴 캡처
이 사고로 드론 공포증이 생겼다는 이 여성은 드론 회사에 연락해 드론을 날린 사람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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