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피부과 시술에 관해 정보를 공유했다. 사진은 피부과 시술 정보를 공유하는 박나래의 모습. /사진='나래식' 유튜브 캡처
개그우먼 박나래(39)가 얼굴에 멍이 든 이유를 전하면서 최근 피부과 시술을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누군가 크리스마스 파티가 필요하거든. 고개를 들어 나래식을 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나래는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를 시작했다.

이때 한 스태프가 박나래 얼굴의 멍 자국을 발견하고 "뭐에 맞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나래는 "누구한테 맞은 거라기보다는 강남 아빠한테 맞았다. 내가 누구한테 맞겠냐. 길 가다 맞겠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나래는 "내가 연예계 비공식 성형계 실장으로서 상담을 해준다"면서 "중요한 날을 기준으로 스킨 보톡스는 일주일 전에, 울쎄라는 한 달 전에, 써마지는 2주 전"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