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은 정호연이 자신의 SNS에 올린 셀카. /사진=정호연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정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반짝이는 화려한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우아한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모델다운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은 정호연이 자신의 SNS에 올린 근황. /사진=정호연 인스타그램 캡처
이별 후에도 본업에 열중하는 모습에 팬들은 "이게 여신이지" "너무 예쁘다" "드레스보다 화려한 비주얼" "저 드레스를 어떻게 소화했을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호연은 최근 배우 이동휘와 9년 만에 헤어졌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컴퍼니온은 지난달 26일 "두 사람이 결별했다.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