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달라진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캡쳐
클라라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류연예대상. 한류스타대상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앞으로도 한류에 좋은 영향력이 되는 배우 클라라가 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행복한 새해, 사랑해요(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Love you)"라며 연말 인사를 더했다.
클라라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클라라는 이 행사에서 찍은 사진도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클라라는 올 화이트 더블 브레스트 수트에 블랙 레이스 이너웨어를 매치했다. 특히 숏컷 스타일링은 세련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달라진 분위기 때문에 성형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클라라는 시상식 이후 논란이 된 사진을 직접 올리며 심경을 전했다.
클라라는 2006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며 배우 생활을 시작했으며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2019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