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강원도 평창의 설경 명소를 소개했다. 사진은 선자령(왼쪽)과 실버벨 교회. /사진=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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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령━
선자령은 해발고도는 높지만 등산길이 평탄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겨울 트레팅 여행지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선자령까지는 약 6㎞로 비교적 쉬운 등산로에 속한다. 등산길이 평탄하고 완만해 어렵지 않게 다녀오기 좋다는 평이다.
하얀 눈꽃을 담을 수 있는 겨울 국내 여행지로 이번 겨울에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설경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날씨를 꼭 확인한 후 산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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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벨 교회━
겨울의 실버벨 교회는 신비로운 매력이 더해진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실버벨교회는 작은 언덕 위에 있어서 교회를 배경으로 인물과 멀찍이 사진을 촬영하면 근사한 인생샷을 기록할 수 있다. 눈 내리는 날 평창에서 겨울 여행지를 찾는다면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평창 실버벨교회에 다녀와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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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전나무 숲길━
월정사 전나무 숲길은 드라마 '도깨비'의 배경이 된 곳이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실제로 과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tvN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이기도 하다. 월정사의 고즈넉한 사찰 풍경과 전나무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은 곳이다. 분주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을 때 힐링하며 사색을 즐겨보고 싶다면 꼭 다녀와 보는 것을 추천한다. <글·사진=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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