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자넬 모네가 그래미 어워드에서 퀸시 존스를 헌정하는 공연을 펼쳤다. /사진=로이터
2일(이하 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팝 가수 자넬 모네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퀸시 존스 헌정 공연을 했다.
미국 팝 음악계 거장 퀸시 존스는 지난해 11월 3일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자넬 모네는 퀸시 존스를 위한 헌정 퍼포먼스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라이브 실력은 물론 화려한 춤실력으로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자넬 모네는 미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로 2003년 데뷔했다. EP(정규 앨범보다 트랙수가 적은 은반) 앨범 'The Audition'을 발매한 뒤에는 아웃캐스트의 빅 보이의 소개로 퍼프 대디를 만나 배드보이 레코드와 계약했다. 2010년 미래 안드로이드를 콘셉트로 한 첫 정규앨범 '디 아크 안드로이드'(The ArchAndroid)를 발매했다. 3년 후 발매한 '디 일렉트릭 레이디'(The Electric Lady)는 미국 빌보드 200차트에서 5위까지 올랐다.
2일(현지시각)팝 가수 자넬 모네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퀸시 존스에게 헌정하는 공연을 펼쳤다. /사진=로이터
2일(현지시각)팝 가수 자넬 모네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퀸시 존스에게 헌정하는 공연을 펼쳤다. /사진=로이터
2일(현지시각)팝 가수 자넬 모네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퀸시 존스에게 헌정하는 공연을 펼쳤다. /사진=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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