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뷔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29)가 군 복무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병장 생존 신고하러 왔습니다, D-107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뷔는 "아주 무서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에 몸조심해서 건강하게 준비해 찾아뵙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입대 전과 비교했을 때 훨씬 늠름해진 모습이다. 특히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로 '벌크업'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입대 전 "증량하겠다"라고 선언한 바 있는 뷔가 근육 운동과 시너지를 내 넓어진 어깨와 탄탄한 몸매로 변신, 팬들을 환호케 했다.


다른 사진에는 뷔가 특수임무대 작전 복을 입고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어 성실히 복무에 임하는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한 뷔는 대한민국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 일병으로 복무 중이다. 뷔와 RM의 전역 예정일은 2025년 6월 10일이다. 진과 제이홉이 국방의 의무를 마쳐 솔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민과 정국은 6월11일 각각 전역한다. 슈가는 오는 6월 21일 소집해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