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앞줄 왼쪽 네번째) 이천시장과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시청에서 '이천도자기축제'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후 성공적인 축제를 다짐하는 화이팅을 외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
이날 추진위는 추진위원장인 김경희 시장이 회의를 주재했으며, 관계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11명의 추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도자기축제 추진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종합실행계획 보고 △종합실행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프로그램 구성 △안전관리 대책 △홍보, 마케팅 전략 △축제 성과평가 방법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 계획과 편의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추진위는 올해 축제가 단순한 도자 전시·판매 행사를 넘어, 관내 기업, 기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온라인, 사회관계망(SNS)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특산품과 연계한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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