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전경. /사진제공=광명시의회
시의회는 최근 'AI 기반 교통신호 체계 구축 연구회'와 '광명시 자립준비 청년 정책 연구회'를 발족했다고 19일 밝혔다.
AI 기반 교통신호 체계 구축 연구회는 안성환 대표의원을 비롯 현충열, 이형덕 , 김정미, 정영식 의원 등 총 5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됐다.
연구회는 오는 11월까지 자료수집·실태조사, 전문가 간담회, 우수 사례 벤치마킹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연구용역을 통해 관련 전문가 및 연구원들과 협력해 AI 교통신호 체계 구축에 대한 효과 분석과 정책 반영 및 제도화하기 위한 조례 제·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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