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도서관이 진행하는 희곡 낭독 프로그램 '희희낙락' 안내. /사진제공=안양시
6월 26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진행한다. 연계 특강으로 공연예술 관련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도 마련했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김희현 연극강사는 안양예술문화예술재단에서 추천한 지역 작가로, 2024년 덕성여고 연극 교사다.
◇재난, 범죄 등 5대 분야 맞춤형 시민안전교육
안양시가 이달부터 '찾아가는 맞춤형 시민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안전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재난, 일상생활, 범죄, 보건, 교통 5대 분야 시민행동요령을 실습 위주로 교육한다. 2017년 시행한 국민안전교육 기본계획에 따라 안양시는 매년 3~12월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노인,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교육에 집중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10~30여명 이상의 참여자를 모집해 안양시청 안전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 교육 비용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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