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안양시 청소년 축제 행사. /사진제공=안양시
아울러, 청소년 전문가들로 구성된 청소년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후보자를 심사 및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오는 5월 24일 '안양시 청소년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사례로 알아보는 '반부패법령 교육' 시작
안양시가 공직자 반부패·청렴 역량 강화를 위해 '안양청렴학당' 교육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 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례로 알아보는 반부패법령'교육을 두 차례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행동강령 등 반부패 법령의 주요 내용과 직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상황별 대처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2022년부터 안양청렴학당을 운영해 온 안양시는 올해도 새롭게 강화된 정책이나 법령 등에 관한 내용을 적기에 반영해 3차례 추가로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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