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보건소 관계자들이 지난달 28일 비산동의 한 노인요양시설에서 감염관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양시
요양시설의 입소자는 면역력이 저하한 고연령층으로, 바이러스나 세균에 노출되면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보건소의 설명이다. 이에 보건소는 시설 내 감염관리과 감염병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 3년 연속 우수상 수상 등
안양시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2022년부터 3년 연속 우수상 수상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지역 내 시군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안양시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감사관을 자체 감사에 참여시켜 시민 중심의 투명한 감사행정을 실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군 자체감사기구 연찬회에서 '갑질 근절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을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시의 선진 감사활동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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