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초등학생 환경교육을 지원키로 했다./사진=김해시
올해는 5월16일까지 10회 운영되며 봉명초·석봉초·김해신명초·대동초 4개교 230여 명이 참여한다. 분성산생태숲, 김해목재박물관 등에서 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하며 환경강사가 동행해 안전을 지원한다. 김해시는 차량, 강사비, 보험 등 전액을 지원한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학생들이 직접 보고 배우며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년 1인 크리에이터 교육생 모집
김해시는 2일부터 18일까지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기초반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19~39세 청년 대상이며 26일부터 6월28일까지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콘텐츠 기획부터 영상 촬영·편집까지 전반적인 실무를 다루며 수강생 전원에게 유료 음원과 번역 서비스 등 제작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김해시 누리집과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하면 된다.
김병주 인구청년정책관은 "지역 기반 1인 미디어 창업이 활발해지는 만큼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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