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산림당국에 따르면 진화 헬기 5대와 소방차 15대, 인력 76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오전 9시50분 기준 진화율은 50%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지만 일대 산림이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다.
산림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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