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혜리' 캡처


유튜브 채널 '혜리'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공명이 최근 골프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혜리'의 콘텐츠 '혤스클럽'에서는 넷플릭스 새 영화 '고백의 역사'로 돌아온 배우 공명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스킨스쿠버, 사진, 캠핑, 풋살 등 다양한 취미 부자로 알려진 공명. 최근 새로운 취미로 골프를 시작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공명은 "취미가 많아서 골프까지는 하면 안 된다, 절대 안 할 거라 했는데, 지금 촬영하고 있는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 출연 중인 배우 진선규, 김지석, 윤경호 그분들이 다 골프를 치신다"라며 이들의 제안으로 골프를 시작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공명은 진선규, 김지석, 윤경호와 처음 골프를 한 날, 배우지 않고도 공이 잘 맞아 재미를 느꼈다고. 이에 골프를 배우는 중이라는 공명은 "형들과 라운드 한번 가고, 실내 스크린 골프를 했다"라며 실내 스크린 골프장을 하루에 2번씩 갈 정도로 골프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