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손예진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파격적인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29일 손예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파란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숙소 안에서 드레스를 피팅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패턴의 백 리스 드레스를 입은 손예진은 파격적인 등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수가없다'로 제82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다.
제82회 베니스 영화제는 지난 27일 오후(이하 현지 시각, 한국 시각 28일 새벽)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경쟁 부문에는 박찬욱 감독 신작인 '어쩔수가없다'가 이름을 올렸다. '어쩔수가없다'는 2012년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가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이후 13년 만에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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