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435억원) 대비 28.17%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6년 6월1일까지다.
파두는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에 따라 계약기간 종료일까지 기업명을 비공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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