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수정 모친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세상을 떠났다. 임수정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임수정과 유가족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임수정은 올 상반기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과 첫 프로듀서 데뷔작인 영화 '두 번째 아이' 개봉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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