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사업은 그동안 여러 시스템으로 분산돼 이용에 불편이 있었던 대형폐기물 처리와 종량제 봉투 관리 서비스를 '스마트 양평톡톡'으로 통합한 것이 핵심이다.
먼저 이중으로 운영되던 종량제 봉투 관리 시스템을 '스마트 양평톡톡'으로 통합해 주문·배달·정산 과정을 일원화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대형폐기물 처리 시스템의 경우 기존의 방문 접수, 누리집 접수, 양평톡톡 접수 등 분산된 방식에서 이제는 하나의 '스마트 양평톡톡' 중심의 통합 관리 체계로 개선 돼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부터 처리 현황 확인까지 전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