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지난해 8월 '펭수야~ 학교가자!' 제1권 '돈의 기초' 편을 출간했다. 이후 제2권 '시장의 이해'에 이어 마무리로 3권도 선보였다.
펭수야~ 학교가자!는 우리 아이들이 금융과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돈의 역사부터 소비 습관을 거쳐 투자 개념까지 단계를 구분했다. 아이들이 직접 경제 원리를 고민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다채로운 시각 자료와 활동 요소도 포함됐다.
키움증권은 펭수야~ 학교가자! 도서의 판매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1~3권 1000세트를 별도로 제작해 다양한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할 예정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 책은 금융 문해력을 유쾌하게 전달하고 올바른 돈의 가치관과 미래 경제적 독립성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경제교육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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