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가 본인의 식당 '모수'의 가짜 티켓이 유통되는 것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안성재 인스타그램 캡처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모수'의 가짜 티켓이 유통되는 것과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
안성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짜 티켓 사진과 함께 "모수에선 이런 티켓을 발행하지 않는다"며 "더 이상 피해를 보는 분이 없기를 바란다"고 글을 올렸다.

공개된 가짜 티켓 사진에는 모수의 식당 이름과 함께 안성재의 사인이 담겨 있다. 안성재는 "최근 중고 거래 플랫폼을 중심으로 이런 가짜 티켓이 거래되고 있다"며 "모두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


안성재는 지난해 3월 모수를 다시 열고 운영 중이다. 또 현재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2'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흑백요리사2'는 지난달 16일 첫 공개 이후 2주 연속 글로벌 비영어권 1위에 올랐고 이후에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