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배달강좌'는 여주시민 또는 관내 사업체 근로자 7명 이상이 학습모임을 구성해 강좌를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강의를 진행하는 학습자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학습자 모집은 오는 2월과 5월(각 1~10일) 진행된다. 선정된 학습모임은 강좌당 최대 20시간 이내에서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강사 모집은 1월과 4월(각 20~25일) 두 차례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일반강좌 외에도 정책 연계형 특화강좌가 새롭게 운영돼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재도약 △생활밀착형 생성형 AI 활용 교육 △농업·생태·전통문화 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등 시민의 생애주기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으로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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