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경영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신년 경영 기조인 '동심협력'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영업 현황과 고객 응대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 대표는 20일 서울·수도권을 비롯해 지방 주요 거점 센터를 방문해 영업 현황과 고객 응대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경영에서는 센터 운영과 영업 프로세스 점검, 고객 상담 현황과 금융 수요 청취, 직원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수렴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장 대표는 "현장은 시장과 고객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체감하는 곳"이라며 "본사와 현장이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호흡하는 동심협력이 위기 극복에 더욱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행력을 높여, 한 단계 더 도약하는 NH농협캐피탈의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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