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지난해 아이온2 출시 이후 총 65회에 걸쳐 72만7748개의 운영 정책 위반 계정에 대한 제재를 진행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들이 불법 프로그램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계정 판매, 게임 재화 유통 등 정상적인 게임 서비스 및 운영을 방해했다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법적 대응 이후에도 불법 프로그램 이용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며 "현재도 의심 계정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불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즉각적으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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