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스1
코스피가 개인 매도세에 4850선에서 하락세를 나타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6.90포인트(0.55%) 내린 4858.17에 거래된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한때 4910.22까지 오르며 49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다시 하락 전환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6644억원을 팔며 하방 압력을 가한다. 반면 외국인은 2439억원, 기관은 2713억원을 동반 매수 중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전자와 현대차, 기아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세다. 삼성전자는 1.79%, 삼성전자우는 1.73% 상승세다. 현대차는 8.46%, 기아는 2.38% 오르는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도 하락세를 나타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9.82포인트(3.05%) 내린 946.55에 거래된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은 3315억원, 기관은 4883억원을 판다. 반면 개인은 8450억원을 홀로 매수 중이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삼천당제약과 현대무벡스를 제외하고 일제히 내림세다. 삼천당제약은 1.45%, 현대무벡스는 17.20% 상승세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4원 내린 1469.39원에 거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