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한 때 천국이라고 불리던 사이판에 가봤습니다..[과연 사이판은 어떻게 됐을까? EP.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신지는 예비남편 문원, 스태프들과 함께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났다. 널찍한 호텔방과 테라스 밖으로 펼쳐진 에메랄드빛 오션뷰가 장관을 이뤘다.
신지는 렌트카를 이용해 알차게 투어를 즐겼고, 해안도로 포토스팟에서 스태프들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호텔 내부엔 스몰 예식장도 존재했다. 신지는 "여기 너무 예쁘다. 자기가 여기 서는 건가?"라며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또한 신지는 "여행하러 온 기분은 난다. 여럿이 오니까 좋다. 상문 씨랑 둘이는 다녀 봤는데 다들 여행으로 온 건 처음이다. 이게 소원이었다"라고 기뻐했다.
길거리를 걷던 신지는 문원과 투 샷을 찍었다. 그는 "웨딩 촬영할 때 이런 거 찍지 않나. 서로를 바라보라고 하고 이런 거 하라고 하고"라고 하자, 문원은 "엉덩이 그만 만져라"고 말해 달콤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