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매출은 9.2%, 영업이익은 42.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82억원으로 76.4% 급감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8150억원, 영업이익 7억원, 순손실 135억원을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6.0% 증가, 영업이익은 97.1% 감소한 수치다.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이 0.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지난해 철강 수요 부진에 따른 판매량 감소와 제품 가격 하락, 전기료 및 스크랩 등 원가 부담 확대로 수익 악화를 겪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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