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에 새로운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할까? 배우 이수경(31)과 가수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24)이 새로 방영 예정중인 tvN 드라마 ‘식사를 합시다(가제)’의 출연을 놓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4일 tvN은 “이수경과 윤두준이 현재 캐스팅 마무리 단계에 있다.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이수경과 윤두준의 출연이 유력한 상태다. 10월 중 캐스팅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 드라마 ‘식사를 합시다’는 3년 차 이혼녀가 혼자 살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와 주위에서 일어나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수경이 3년 차 이혼녀 역할을, 윤두준은 맛집을 두루 섭렵하는 남자 주인공을 맡는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식사를 합시다′는 첫 방영 일자는 미정이며 매주 목요일 밤11시 방송 예정이다.


<사진=이수경 미투데이, Mnet 'Mcount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