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연말선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당신. 화장품이나 액세서리 같은 무난한 선물보다는 세련된 ‘플랫슈즈’를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발레리나의 우아한 자태가 떠오르는 플랫슈즈의 대명사 ‘레페토’가 크리스마스 및 연말 시즌을 맞아 특별한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레페토가 출시한 한정판 에디션은 플랫슈즈 ‘로퍼’와 ‘산드리옹’ 두 가지 라인으로, 크리스마스 트리의 화사한 불빛을 연상시키는 별 패턴이 돋보이는 핑크컬러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합쳐져 고급스러운 여성미를 자아낸다.
특히 심플한 디자인의 로퍼는 착용시 발목과 종아리가 가늘고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 섹시한 여성미를 나타낸다. 여기에 블랙이나 그레이 컬러의 모노톤 재킷과 팬츠를 함께 매치한다면 센스있는 스타일을 완성시킬 수 있다.
또한 화려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산드리옹은 소녀감성을 물씬 풍기며 상큼 발랄한 이미지를 드러낸다. 각도에 따라 다양하게 빛을 반사시키는 멀티컬러 제품은 펑키한 스타일 연출도 가능해 연말모임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나타낼 수 있다.
제페토는 올 31일까지 로퍼 45족, 산드리옹 컬러별 12족씩을 한정 판매할 예정이며가격은 45만 8000 원, 43만 8000 원이다.
<사진=제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