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빠니 꼴로니알은 1848년 프랑스 명문가 메릭 가문에 의해 설립, 뛰어난 품질과 황금비율의 블렌딩으로 200년 동안 유럽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홍차브랜드라고.
이번 리뉴얼 런칭의 핵심은 크게 두 가지이다. 에이트루는 일반적인 화장품의 70%이상을 차지하는 ‘정제수’ 대신 “꼼빠니 꼴로니알”의 홍차수를 사용, 찻잎이 주는 자연의 에너지를 피부에 그대로 전달할 뿐 아니라, 정제수로는 얻을 수 없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의 폴리페놀과 각종 비타민 및 무기질을 통하여 피부의 근본부터 건강한 상태로 개선시키는 효과를 도모한다.
그리고 “꼼빠니 꼴로니알”의 120여 가지 블렌딩을 개개인의 피부 상태, 고민에 맞춘 최상의 레시피로 처방하여, 2014년 1월 15일 5가지의 블렌딩으로 완성된 12개 제품을 필두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에이트루는 국립 발레단 단원 출신과 집안 배경 등으로 화제가 되어 ‘엄친딸’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왕지원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며 본격적인 리뉴얼 런칭 알리기에 나섰다. 왕지원은 얼마 전에 종영된 드라마 ‘굿닥터’와 ‘상속자들’에 이어 1월 13일부터 방영하는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의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다.
에이트루 관계자는 “금번 리뉴얼을 통해 올해 안에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브랜드 입지를 다진 후 해외 진출까지 노려 진실하게 피부를 고민하는 차별화된 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에이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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