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의 솔직과감한 트윗(네이버캡처)
베스트셀러 10위 중 7권이 소설이었으며 1위와 2위 그리고 10위에 방송과 관련된 서적이 자리했기 때문.
인터파크 도서가 제공한 2014년 1월9일부터 15일까지의 ebook동향에 따르면 월화드라마를 평정한 ‘기황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자 드라마의 원작 소설도 이에 화답했다
랭킹 1위에 <기황후 2>가 오르며, 지난 주 6위에서 5계단 상승한 것. <기황후 1>는 2위에 올랐다. 그리고 기욤 뮈소의 스릴러 소설 <내일>, 조정래 작가의 정글만리 시리즈 등 총 7권이 순위에 자리했다.
한편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가 된 여성지 코스모폴리탄 피처 디렉터인 곽정은의 저서 <내 사랑이다>가 10위에 오르며 유명세를 실감케 했다.
그 외에 과학동아 전문기자인 고호관 저자가 직접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남녀의 연애 차이를 소설형식으로 풀어낸 <연애를 글로 배웠어요>가 9위를 차지했고,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구성된 <위대한 개츠비 세트>와 <어린왕자 세트>도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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