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락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의 신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에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박지영)가 출연했다.


황신혜 딸 이진이는 지난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의 미니 앨범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이진이는 모델 출신답게 성숙한 외모와 몸매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고, 황신혜의 연기지도를 받아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톱 여배우 탄생을 예고했다.


이진이는 최근 패션브랜드 MCM의 2014 S/S 컬렉션 패션쇼에서 모델로 섰으며, 한 잡지사의 화보 모델로 촬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이진이가 출연한 뮤직비디오의 가수 로열 파이럿츠는 지난 18일 열린 배우 이민호의 ‘마이 에브리띵 투어 인 서울 앙코르(MY EVERYTHING TOUR IN SEOUL ’ENCORE’)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이민호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들은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는 Moon(김문철)과 베이시스트 제임스(James), 드러머 수윤으로 구성된 미국 LA출신 3인조 남성밴드로, 이미 데뷔 전 가왕 조용필에 의해 슈퍼루키로 발탁되어 `슈퍼소닉 2013`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다.


<사진=로열 파이럿츠, ‘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